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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October 8, 2016

[LYRIC/TRANS] K. Will - 내가 너를 잊는다 (I Will Forget You)



He sang this on his Bromance Show. Love it!!
Original sang by Wheesung.

video & audio dl here

Hangeul

아무도 못한 아직도
욕심이 많았던 너라서

곁에 없는데 이미 떠난 너인데
누구도 힘든 지금도
잊는다 바보로 만든
아무도 못한 아직도
잊는다 바보로 만든
뺏어 사람이
잊는다

자꾸 속에서 사는 건지

말만 들었던 나라서
무슨 있어도 너만 사랑한다고
어길 없던 약속했지만 그만 여기서 끝낸다

잊는다  허락이 없어도
잊는다 어렵겠지만
여전히 너만 사랑하는 내가 내일은 잊는다

사랑이 고팠던 나라서
거짓말 같아서 돌아올 같아서
이별을 애써 외면했지만 이젠 이별을 믿는다

잊는다 허락이 없어도
잊는다 어렵겠지만
여전히 너만 사랑하는 내가 너를 잊는다

가져 사람이
미웠지만 조금씩 이해 해볼게
유난히 빛나서 눈이 부신 사람이
초라한 따윈
옆에 있어도 없었던 아니까

잊어버린다 바보로 만든
잊는다 허락이 없어도
잊는다 어렵겠지만
오늘도 너만 사랑해도 아마 내일은 잊는다

Saturday, September 24, 2016

[LYRICS/TRANS]K. will ft. Mad Clown - What's That / 케이윌 ft. 매드 클라운 - 그게 뭐라고


Hangeul

하늘을 보고 누군가 그리워지면
가을이 온거고 그 즈음 매년 손님이와
마치 똑똑 누군가? 두드리는데
알면서도 어쩔수없이 문을 열어놔
넌 늘 멋대로였어 헤어진후에도
몰래 왔다 가네 그리움만 둔채로
추억은 맴도는데 우리는 흔적이 없어
넌 내게 영원히 반복되는 계절이었어
니가 생각나 이맘때쯤에
웃고 있던 너와 내가 생각 나는데
니 무릎을 베고 하늘을 보며
먼 훗날 우리 얘길 했는데
사랑한다고 내 귓가에 말해주던 너의 목소리
그게 뭐라고 또 생각나
하나둘씩 떠오르지 함께한 추억들이
그리워지네
나쁜쪽이 누구인진
이제 더는 상관없어지고
우린 그저 어리고
미숙했다고 여기며
어쩔수 없는 일들에 대해
그래 그땐 어쩔수 없었지 라고
받아들이게돼
내마음이 아깝게 느껴질때가 있었어
미치도록 니가 미웠던때가 있었어
시간지나니 그냥 내 심술이더라
뱉는말마다 진심과 반대였더라고
게임 밤새지마 밥좀 챙겨먹어
별거아닌 잔소리가 사실 제일그리워
청승이야 청승 전화걸뻔했네
잠도 안와 맥주한캔 사러가야겠네
사랑한다고 내 귓가에 말해주던 너의 목소리
그게 뭐라고 또 생각나
하나둘씩 떠오르지 함께한 추억들이
그리워지네
그 누군가 내게 말을했지
세월이 곧 약일꺼라고
널 많이 사랑했나봐 그랬나봐
이젠 잊을 때도 됐는데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매일 같이 말해주던
네 목소리 잊지못하고
하나둘씩 떠오르지 함께한 추억들이
그리워지네
대책 없이 기억나
속 또 헤집어놓고 맘에 훅! 하고 들어왔어
그러면 나는 또 후 하고 숨을 쉬네
산책이나 나가야지 뭐 밤이 기네

Thursday, September 22, 2016

[LYRICS/TRANS]K. Will - Melting 케이윌 - 녹는다



Hangeul

햇살이 춤춘다
너의 눈동자 속엔
세상이 겹친다
흘러내린 눈물에 가려서
또 다른 세상에 다시 눈을 뜬 나
모든 게 새롭다
미소가 번진다
하루 종일 너 때문에
이런 내가 낯설다
매일 꿈을 꾸는듯해
사는 맛이 이렇게도 달콤했었나
나 원래 이렇게 웃음이 많은 사람이었나요
이젠 뭘 해도
그리 티가 나요
녹는다 사르르륵
내 가슴이 녹는다
얼어붙은 심장이 다시 뛴다
사는 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나를 깨운다
너를 보면 감동의
눈물이 흐른다
어느 소설 속의 장면처럼
내 마음의 세상이 눈뜬다
달빛에 비친다
내 마음의 설레임들
채워지고 채운다
너로 인해 달라졌다
사는 맛이 이렇게도 달콤했었나
나 원래 이렇게 웃음이 많은 사람이었나요
이젠 뭘 해도
그리 티가 나요
녹는다 사르르륵
내 가슴이 녹는다
얼어붙은 심장이 다시 뛴다
사는 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나를 깨운다
너를 보면 감동의
눈물이 흐른다
어느 소설 속의 장면처럼
내 마음의 세상이 눈뜬다
하루하루 모든 게 낯설게만 느껴져도
난 녹는다 날 녹인다
네 안에 내가 녹아든다
녹는다 사르르륵
내 가슴이 녹는다
얼어붙은 심장이 다시 뛴다
사는 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나를 깨운다
너를 보면 감동의
눈물이 흐른다
어느 소설 속의 장면처럼
내 마음의 세상이 눈뜬다

Saturday, September 17, 2016

[LYRIC/TRANS] Gummy - Moonlight Drawn by Clouds (구르미 그린 달빛)


Hangul / Trans

말하지 않아도 난 알아요
Eventhough you dont say it, i know
그대 안에 오직 한사람
There is someone in your heart
바로 나란걸
And that's me
떨리는 내 맘을 들킬까봐
In case you'll hear my trembling heart
숨조차 크게 쉬지 못한
I can't take a deep breath
그런 나였죠
that's me
겁이 많아 숨기만 했지만
i have many fear so i just hide
내 사랑을 그대가 부르면
to even call you my lover
용기 내 볼게요
i have to gather my strength
얼어있던 꽃잎에 그대를 담아서
just like frozen flower petal, i'll place you
불어오는 바람에
in the breezing wind
그대 내게 오는 날
so on the day you came to me
나를 스쳐 지나치지 않도록
i won't let you just pass me by
그대만 보며 살아요
i'll live just looking at you
아무도 모르게 키워왔죠
with nobody know, it grows
혹시 그대가 눈치챌까
in case you noticed
내 맘을 졸이고
my heart got nervous
겁이 많아 숨기만 했지만
i have many fear so i just hide
내 사랑을 그대가 부르면
to even call you my lover
용기 내 볼게요
i have to gather my strength
얼어있던 꽃잎에 그대를 담아서
just like frozen flower petal, i'll place you
불어오는 바람에
in the breezing wind
그대 내게 오는 날
so on the day you came to me
나를 스쳐 지나치지 않도록
i won't let you just pass me by
기도 할게요
i'll pray
더 이상 망설이지 않을게요
i wont hesitate anymore
그대라면 어디든 난 괜찮아요
i'll be fine where ever you are
하찮은 나를 믿어준 사람
because i believe in you
그대 곁에서 이 사랑을
by your side, this love
지킬게요
i'll protect it
내 사랑이 그대를 부르면
to call you my love
용기 내 줄래요
i'll give it all my strength
얼어있던 꽃잎에 그대를 담아서
just like frozen flower petal, i'll place you
불어오는 바람에
in the breezing wind
그대 내게 오는 날
so on the day you came to me
나를 스쳐 지나치지 않도록
i won't let you just pass me by
그대만 보며 살아요
i'll live just looking at you

Tuesday, December 3, 2013

[LYRIC/ROM] Hyorin - Don't Love Me


Hangeul

I love you love you love you love you love you
My baby baby baby baby baby
I love you love you love you love you love you Love & Free 
My baby baby baby baby baby Love & Free

늘 같이 너와 걷던 이 거리에 서서 멍하니 서성거리고 하늘만 보다가 
신호가 바뀌고 너의 모습이 보여 걸음을 떼지 못하고 돌아서 버렸어

돌아서는 내 발걸음 위로 눈물 자국이 하나하나 새겨지고 
헤어지자 말한 건 난데 끝내자고 말했던 난데 
널 스쳐 지나간 난 이렇게 아픈데

*날 사랑하지 마 사랑하지 마 사랑하지 마
혼자 참으며 혼자 삼키며 하는 거짓말 
널 두고서 떠나고서 이렇게 아픈데 
나처럼 너도 아프지 않기를 바래 /

마지막 인사를 건넸던 그때가 떠올라 붙잡아주길 바란 건 네 욕심이었니? 
입맞추던 우리 모습 뒤로 바람에 흩날리던 꽃잎 향기까지 
우리 사랑 돌이켜 보며, 우리 사랑 되돌아 보며 
후회만 가득해 또 이렇게 아픈데


(I love you love you love you love you love you) 눈물 때문에 
(My baby baby baby baby baby) 널 볼 수 조차 없었어 
(I love you love you love you love you love you) 내가 사랑한 만큼 
(My baby baby baby baby baby) 이렇게 난 또 아파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