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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ly 27, 2010

[Lyric] 4Men - 고해요 (Feat.Ben)


Hangeul

당신께 고해요
지금하는 얘기 잘 들어줘요
서로가 서로를 사랑한 기억은
다 없던일로 해요

당신께 고해요
듣기 힘들어도 들어주세요
다시는 우리둘 어떤 우연이라도
만나지지 않길

먼훗날 우리 먼훗날 우리
다시 만나지 않기를
다시 만나지 않기를

언젠간 우리 언젠간 우리
어떤 우연일지라도
다시 만나지않기를
바랄께요

당신께 고해요
흘려듣지 말고 외워두세요
어느날 갑자기 내 생각에 빠져도
슬퍼울지 않길

먼훗날 우리 먼훗날 우리
다시 만나지 않기를
다시 만나지 않기를

언젠간 우리 언젠간 우리
어떤 우연일지라도
다시 만나지않기를

너하나로 살수있었던
기억들이 감당못할만큼
가슴에 잔뜩남아도
나를 잊고 살아요

먼훗날 우리 먼훗날 우리
다시 만나지 않기를
다시 만나지 않기를

언젠간 우리 언젠간 우리
어떤 우연일지라도
다시 만나지않기를

바랄께요

미안해요

당신께 고해요

[Lyric] Lee Hyun n Changmin (Homme) - 밥만 잘 먹더라 / I Was Able To Eat Well


Hangeul

사랑이 떠나가도 가슴에 멍이 들어도
한 순간뿐이더라 밥만 잘 먹더라
죽는 것도 아니더라

눈물은 묻어둬라 당분간은 일만 하자
죽을 만큼 사랑한 그녀를 알았단
그 사실에 감사하자

이미 지난 일 말하면 뭐해 돌릴 수 없는데
괜히 아픈 가슴만 다시 들춰내서 뭐해 쓸데 없게

태어나서 딱 세 번만 울게 허락된다는데
괜히 허튼 일들에 아까운 눈물 낭비 말자 오

사랑이 떠나가도 가슴에 멍이 들어도
한 순간뿐이더라 밥만 잘 먹더라
죽는 것도 아니더라

아주 가끔 니 생각이 나서 슬퍼지려 하면
친구들과 술 한잔 정신 없이 취하련다 다 잊게

미워한다고 뭐 달라지나 그냥 사랑할게
단지 볼 수 없단 걸 견딜 만큼만 생각할게 오

사랑이 떠나가도 가슴에 멍이 들어도
한 순간뿐이더라 밥만 잘 먹더라
죽는 것도 아니더라

바람이 지나간다 시리게 나를 울린다
억지로 참아봐도 자꾸 목이 메어
니 이름을 불러본다

잊어도 못 잊겠다 너를 지울 수가 없다
남자답게 웃으며 보내야 하는데
자꾸만 난 울고 있다

[Lyric] Mi (美) – 7월 15일/July 15 (ft. 4Men)


Hangeul

7월 15일.. 혼자 맞은 아침..
니가 없이 눈을 뜨는 맑은 아침은 맑아도 눈물이 흘러..(용재)

오전 10시 반.. 혼자 먹는 아침..
젓가락도 잘 못집던 니가 보여서 손등에 자꾸 내 눈물이 흘러..(용재)

어떡해야 눈물이 멈춰 어떡해야 눈물이 멈출까
너와 함께 했던 모든 기억들이 눈물로 다 흐르고(美)

어떡해야 눈물이 멈춰 어떡해야 눈물이 멈출까
너와 함께 했던 모든 기억들이 사라질까봐 난 두려워(美)

저녁 10시 반.. 시끄러운 술잔..
말이 많은 친구들도 쉬운 농담도 널 대신 할 수 없었고..

새벽 몇실까.. 불이 꺼진 니 방..
울다 죽을 사람처럼 눈물을 먹고 돌아와 가슴이 미어지지만..

어떡해야 눈물이 멈춰 어떡해야 눈물이 멈출까
너와 함께 했던 모든 기억들이 눈물로 다 흐르고
어떡해야 눈물이 멈춰 어떡해야 눈물이 멈출까
너와 함께 했던 모든 기억들이 사라질까봐 난 두려워(美)

어떡해야 눈물이 멈춰 어떡해야 눈물이 멈출까
우리 함께 했던 모든 시간들은 눈물로 다 흐르고
어떡해야 눈물이 멈춰 어떡해야 눈물이 멈출까
우리 함께 했던 모든 추억들이 사라질까봐 난 두려워..(美)

Monday, July 26, 2010

[Lyric] Mi (美) - 어디에



Hangeul

내게 찾아온
내게 찾아온
내게 찾아왔던
사랑은 어디에

돌아올꺼야
돌아올꺼야
말도 못할만큼
널 사랑했는데

서롤 사랑이라 불러주던 우리
사랑 말곤 더는 할게 없던 우리
수천번도 넘게 맹세 했던 우리
어디에

나의 가장 예쁜날들 속에 우린
어디에

행복했는데
좋았었는데
말도 못할만큼
널 사랑했는데

서롤 사랑이라 불러주던 우리
사랑 말곤 더는 할게 없던 우리
수천번도 넘게 맹세 했던
너무 사랑했던 기억이

저 하늘도 갈라 놓을 수 없던 너는
끝내 이별 앞에 뺏겨버린 너는
안녕이란 말로 숨어버린 너는
어디에

내가 가장 사랑했던 날의 너는
어디에

Saturday, July 24, 2010

[Lyric] J2 - 행방불명


Hangeul

미쳤나봐 멍하니 너만 보고 또 보고 보고
따져보다가 너의 입술만 또 바라보고 있는데
넌 계속 시계만 바라보네
이렇게 불안해진 맘을 잡고 또 그대를
불러보지만 아무런 대답도
없는 그대가 야속해 죽겠어요~
행방불명인가보다 행방불명인가보다
나만 알던 니가 사랑하는 니가
정말 말도 안되게 정말로 말도 안되게
점점 미쳐가는 것 만 같아
니 입술에 이별이 보여 그럴리 없는데
멈춰버린 사랑이 흩어져서
행방불명인가 보다
눈물이 자꾸 차오르고만 있어
바보같이 참질 못해
아무리 가슴을 쳐봐도 또 다시
점점 더 숨이 꽉 막혀와
행방불명인가보다 행방불명인가보다
나만 알던 니가 사랑하는 니가
정말 말도 안되게 정말로 말도 안되게
점점 미쳐가는 것 만 같아
니 입술에 이별이 보여 그럴리 없는데
멈춰버린 사랑이 흩어져서
행방불명인가 보다
그 모든 것이 꿈이라고
난 그런 사람 아닌데 그런데
왜 이이래 이대로 가지마 baby
내가 이상한거 같아
정말 이럴순 없는데
나만 알던 니가 사랑하는 니가
정말 말도 안되게 정말로 말도 안되게
정말 미쳤나봐~
내 눈에서 점점 멀어져 (떠날리 없는데)
멈춰버린 사랑이 모두 번져
다신 볼수없나보다
행방불명인가보다 행방불명인가보다
나만 알던 니가 사랑하는 니가
정말 말도 안되게 정말로 말도 안되게
점점 미쳐가는 것만 같아
니 입술에 이별이 보여 그럴리 없는데
멈춰버린 사랑이 흩어져서
행방불명인가보다
이제는 없는 사람인가봐

[Lyric] 정엽 - 혼잣말


Hangeul

바보같아 
너라는 사람은 
나를 만나 아프기만 하잖아
바보같아 
날보며 웃는 널 
슬프게 만드는 나잖아
울지마요 주저말아요 
내게서 떠나버려요
울지마요 빗물처럼 보내요
나를보던 기억도 내버려요
사랑해널
이렇게 혼잣말로 널 
보고싶어도 몸부림쳐 울어도 널
사랑해널 
숨죽여 되뇌여서 말하는 
내가, 니가, 바보같아
바보같아 
이별이 무뎌져 
떠나가고 난뒤에야 후회돼
바보같아
사랑이 서툴러 
모질게 등돌린 내맘이
울지마요 슬퍼말아요 
사실은 내가 아파요
울지마요 눈물처럼 버려요
나를보던 눈빛도 내버려요
사랑해널 
이렇게 혼잣말로 널 
보고싶어도 몸부림쳐 울어도 널
사랑해널 
숨죽여 되네여서 말하는 
내가, 니가
사랑해널 
이렇게 혼잣말로 널
보고싶어도 몸부림쳐 울어도 널
사랑해널 
숨죽여 되네여서 말하는 
내가, 니가, 보고싶어